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소장 정미선)는 4주간에 걸쳐 이주여성들의 지역사회 서비스를 위한 자원봉사자 양성과정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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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진도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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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으로는 지역사회 서비스를 위한 대인관계, 자원봉사자의 마음자세, 언어표현방식, 자원봉사자의 예절, 피부미용, 네일아트, 발맛사지, 태국맛사지, 손맛사지등 자원봉사자로 수행할 다양한 교육을 실시한 후 24일 수료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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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증을 받는 이주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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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을 마친 이주여성들은 수료증을 받은 후 지역사회를 위한 자원봉사자로서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이주여성들은 봉사를 원하는 관내 시설이나 경로당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에 참여하여, 수혜자로 이주여성이 아니라 한국사회를 위해 나름대로 역할을 수행하는 이주여성이라는 인식을 한국사회에 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 다짐했다.
나눔방송 : 이천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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