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광주지점(지점장 이준근)은 전국최대의 다문화대안학교지만 재정적 어려움을 겪는 새날학교를 방문하여 급식용 쌀 (20kg) 100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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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이준근 지점장과 김희수차장 그리고 직원들이 새날학교 방문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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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근 지점장은 중도입국자녀들의 대안학교인 새날학교가 재정적인 어려움에 처했다는 소식을 듣고, 지원방법을 의논한 후 급식용 쌀을 지원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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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을 기증하는 사랑나눔행사에 새날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이 함께 사진을 찍으며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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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학교 이천영교장과 교직원, 학생들은 한국마사회 광주지점이 제공한 쌀을 나르며 관심을 갖고 쌀을 지원해 준 이준근 지점장과 직원께 감사를 전했다.
이에 이준근 지점장은 "한국마사회는 그 어떤 공기업보다 다문화가정에 관심을 갖고 지원해왔다' 며 "공기업으로서 한국사회에 정착한 다문화식구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항상 생각하고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이주민을 위한 사랑나눔 기부행사는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준근 지점장은 학교를 둘러 본 후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새날학교와 관계를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나눔방송: 차은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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