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가상사 사장님은 떡국을 전달하면서 자라나는 청소년을 잘 돌봐달라고 요청했다.
작지만 큰 선물이 되는 떡국을 전달하면서 평소 다문화가정에 대한 관심에 대해 말씀을 나누었다. 오른쪽부터 로드월드비전 정숙정대표와 진가상사 김성순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