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족의 한국내 체류와 비자발급 그리고 외국인 유학생 관리를 관장하는 광주출입국관리사무소 김원숙 소장일행이 새날학교와 사) 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 그리고 관련 쉼터를 방문하여 관계자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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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학교를 방문한 광주출입국관리사무소 김원숙소장(가운데),김경숙관리과장(맨오른쪽), 새날학교 이천영교장(두번째)조영택총무과장(왼쪽),김영경교감(왼쪽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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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둘러보시는 김원숙소장 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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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에 광주에 부임한 김원숙 소장은 '새날학교에 관한 소식을 듣고 학교를 직접방문하여 중도입국자녀의 학업상황을 돌아보고 싶었다'며 학생들과 교직원을 만나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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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둘러보시는 김원숙소장 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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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하남공단 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를 방문하여 외국인근로자들의 상황을 둘러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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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영 새날학교장은 '지난해 법무부 광주출입국관리사무소장님과 직원들이 관심을 가지고 학교를 방문해 학용품과 농구대, 탁구대와 같은 운동기구를 기증해 준 것에 감사함을 잊을 수 없었다' 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광산구 하남공단에 위치한 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 쉼터를 방문한 김원숙 소장은 열악한 환경가운데도 외국인근로자보호와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관계자를 만나 악수하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나눔방송: 이믿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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