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KBS 보도국 (국장 김광상) 직원들은 8일 광산구 삼도동 다문화대안학교인 새날학교를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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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학교에 도착하여 봉사활동을 시작하기 전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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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디딤돌봉사단 조끼를 입기전 사진 한번 찍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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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오늘 정말 재미있어요. 어릴때 굴렁쇠 굴리며 동네 한바뀌 도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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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상 보도국장은 '바쁜 방송스케줄로 봉사활동을 할 시간적인 여유가 없을지라도 직원들과 협의한 결과 도움이 필요한 기관이나 복지시설을 방문해 사랑을 전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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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단정리는 제가 전문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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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청소를 하는 김광상 보도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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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쌓인 나무가지를 정리하는 보도국 기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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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밭 정리는 제가 잘 합니다. 저희 집이 시골인데 대나무 잘라 연도 만들고 소쿠리 만드는데 수발도 들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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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새날학교를 봉사활동 대상으로 선정하게 된 것은 미인가 대안학교이지만 다문화사회의 첨병 역할을 감당하는 새날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도움을 주므로 학생들에게 꿈과 소망을 심어주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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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제가 맛있게 만들게요. 조금만 기다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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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흘려 일한 후 먹는 점심은 꿀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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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에 참여한 보도국 지원들은 급식실 봉사와 대나무밭정리, 화장실청소, 텃밭정리, 그리고 방송국 소개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나눔방송: 김미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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