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의 다문화대안학교인 광주새날학교는 현재 16개국에서 온 중도입국자녀 80여명이 재학하고 있다. 현재 운영비 부족으로 학교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학생들이 한국문화를 적응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체험활동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 봄소풍을 계획하고 있지만 재정확보가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지역사회의 마음이 따뜻한 분들의 관심이 요구되고 있다.
봄소풍 장소는 전남목포 갓바위, 해양박물관 일원이다. 하지만 많은 인원이 가는데 필요한 관광버스 임대료 40만원, 간식비 20만원, 김밥15만원등 총75만원의 경비가 요구되고 있다고 한다.
이 행사를 계획하고 있는 새날학교 김영경교감은 마음이 따뜻한 분의 후원을 바란다 고 말했다. 관심있는 분은 연락처:062-943-8935. 016-9433-5211 김영경교감으로 연락하면 된다. 또 후원구좌는 농협 651-02-207115 이천영 이다.
나눔방송: 송미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