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에 거주하는 네팔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17일 네팔연혁으로 2068년 설날을 맞이한 광주지역 거주 유학생, 근로자, 이주여성들이 한자리에 모여 민속음악을 연주하고 자국음식을 나누는 행사를 광주새날학교에서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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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리에 모여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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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음식을 만들어 나누어 먹는 기쁨은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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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거주 네팔인 수가 약 300여명으로 파악되고 있다. 그 중 60여명의 네팔인들이 모여 노래와 춤을 추며 이국땅에서 맞이하는 자국 설날을 기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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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악기에 맞추어 노래를 부르는 네팔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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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춤은 세계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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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네팔인공동체 대표 바쿨다이마리씨가 주관하고 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와 광주새날학교가 후원한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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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대회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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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향에서 북을 두드리며 놀았는데 오늘 북소리는 고국에서 들려오는 아버지의 소리처럼 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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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주관한 네팔공동체 대표 바쿨다이마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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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네팔민속춤과 노래를 부르던 언니타(34세)씨는 한국에 온지 2년만에 자국 설날행사에 참여하여 마음껏 고국의 정을 맛보았다 며 이런행사가 연례적을 개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나눔방송: 우샤(네팔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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