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정보 > 나눔뉴스
[나눔방송] 광주세광학교와 새날학교간 자매결연
지난 19일 광주세광학교는 다문화대안학교인 새날학교와 통합교류교육 활동의 일환으로 자매결연을 맺고 서로 도움을 주기로 했다.

방문을 환영하는 김정옥 교장선생님


새날학교(다문화학교) 학생과 교직원 및 광주경찰청과 함께 통합교류행사를 실시하여 상호간의 문화를 교류하며, 서로 이해하고 협력하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광주세광학교를 방문하여 뜻있는 시간을 보냈다.

세광학교 장애우와 우즈벡출신 최주정 학생이 함께 사진을 찍었다


이 행사는 광주지방경찰청의 주선으로 이루어졌으며,새날학교 전학생과 교직원, 광주경찰청 여성기동대가 참여하여 양교의 자매결연을 축하해 주었다.

세광학교 장애우와 필리핀출신 메이 학생이 함께 사진을 찍었다


새날학교 김영경교감과 세광학교 김정옥교장이 선물을 교환했다


행사가 끝난 후 세광학교가 제공하는 점심식사를 마친 후 새날학교 학생들은 광주 콜럼버스시네마가 제공하는 영화를 감상하는 시간도 가졌다.

북춤으로 공연하는 세광학교 학생들


이행사를 위해 수고한 광주지방경창청 안갑기 경위는 날로 다문화되어 가는 한국사회에 새날학교와 세광학교가 자매결연을 맺고 서로 도울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것은 큰 의미를 갖는 것이라며 보람을 느낀다고 말하기도 했다.

장애체험을 하는 새날학교 학생들


양교학생과 교직원이 모여 기념사진도 찍었다


또 세광학교 김정옥 교장은 새날학교와 세광학교가 자매학교가 된 것이 참으로 기쁘다며 방문한 학생들을 따뜻이 맞이하며 안아주기도 했다.

나눔방송: 강정화기자
관리자   작성일 : 2011년 04월 22일 09시 50분

     

 
작성자 성명: 암호:  
내   용


 다음기사 : [나눔방송] 새날학교학생에게 희망을 주는 주)광주신세계장학회의 장학금 수여
 이전기사 : [나눔방송] 봉사의 날을 정해 사랑을 전하는 서강정보대학 사회복지과
 
 
   
 
 
(우.62457)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평동로 29(삼도동) | 사업자등록번호 : 410-92-39653 | 발행인 : 사단법인 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 이천영 | 편집인 :
이천영 | 전화 : 062-943-8930 | 팩스 : 062-943-1634 | 등록번호 : 광주 아00070 | 등록년월일 : 2011년 1월 2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천영
Copyright 2010 나눔방송, All rights reserved.
 

Warning: Unknown: Your script possibly relies on a session side-effect which existed until PHP 4.2.3. Please be advised that the session extension does not consider global variables as a source of data, unless register_globals is enabled. You can disable this functionality and this warning by setting session.bug_compat_42 or session.bug_compat_warn to off, respectively in Unknown on lin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