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광주세광학교는 다문화대안학교인 새날학교와 통합교류교육 활동의 일환으로 자매결연을 맺고 서로 도움을 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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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을 환영하는 김정옥 교장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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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학교(다문화학교) 학생과 교직원 및 광주경찰청과 함께 통합교류행사를 실시하여 상호간의 문화를 교류하며, 서로 이해하고 협력하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광주세광학교를 방문하여 뜻있는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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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학교 장애우와 우즈벡출신 최주정 학생이 함께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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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광주지방경찰청의 주선으로 이루어졌으며,새날학교 전학생과 교직원, 광주경찰청 여성기동대가 참여하여 양교의 자매결연을 축하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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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학교 장애우와 필리핀출신 메이 학생이 함께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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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학교 김영경교감과 세광학교 김정옥교장이 선물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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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가 끝난 후 세광학교가 제공하는 점심식사를 마친 후 새날학교 학생들은 광주 콜럼버스시네마가 제공하는 영화를 감상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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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춤으로 공연하는 세광학교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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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행사를 위해 수고한 광주지방경창청 안갑기 경위는 날로 다문화되어 가는 한국사회에 새날학교와 세광학교가 자매결연을 맺고 서로 도울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것은 큰 의미를 갖는 것이라며 보람을 느낀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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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체험을 하는 새날학교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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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교학생과 교직원이 모여 기념사진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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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세광학교 김정옥 교장은 새날학교와 세광학교가 자매학교가 된 것이 참으로 기쁘다며 방문한 학생들을 따뜻이 맞이하며 안아주기도 했다.
나눔방송: 강정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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