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족의 이중언어를 활용하여 광주지역을 세계적인 의료관광산업의 허브로 육성하는데 기여하고,이를 통해 이주민에게 꿈과 소망을 주는 " 아시아의 꽃" 창립총회가 26일 광산구 우산동 외국인노동자건강센터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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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피부과 원장 최선필씨가 대표이사로 선임되었으며,이사로는 이용빈가정의학과 원장, 이천영 새날학교교장, 최범채 씨엘병원 대표원장, 최희석 자연그린한방병원 대표원장이 선임되었다. 사무국장으로는 주정란 동강대학 간호학과 초빙교수가 맡아 단체를 이끌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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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꽃”은 광주지역 주요의료기관, (사)외국인 근로자 문화센터, 외국인노동자건강센터, 새날학교 그리고 다양한 NGO 단체등이 연합하여 설립한 단체이다.
설립 목적은 상대적으로 취약한 이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앞장서며, 인도주의에 입각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이주민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과 공감대를 불러 일으켜 행복한 삶을 나누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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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단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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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시아의 꽃”은 광주지역의 주요의료기관, 외국인관련단체, 다양한 사회단체등과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체계적인 의료관광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다문화가족과 유학생,그리고 이중 언어가 가능한 인재를 활용하여 광주지역을 세계적인 의료관광산업의 허브로 육성할 계획을 갖고 있다.
또 이주민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여 행복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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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로 선임된 최선필씨가 단체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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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를 통해 한국의료컨설팅대표이자 최피부과 원장 최선필씨가 대표이사로 선임되었으며,이사로는 이용빈가정의학과 원장, 이천영 새날학교교장, 최범채 씨엘병원 대표원장, 최희석 자연그린한방병원 대표원장이 선임되었다. 사무국장으로는 주정란 동강대학 간호학과 초빙교수가 맡아 단체를 이끌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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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석 자연그린한방병원장의 보조 발언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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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창립총회에는 많은 다문화가족여성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나눔방송: 이믿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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