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철도공사는 29일 전국최대 다문화대안학교인 광주새날학교 소속 초등반 다문화가정 어린이 25명을 초청, 종합관제실 및 전동차 견학 등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
|
용산기지를 방문한 광주새날학교 학생과 교사들
|
|
|
|
이쪽으로 오세요. 전동차 보는 곳은 이곳인데 떨어지지 말고 오세요
|
|
|
|
불이 나면 사용하는 소화기 한번 연습해보세요
|
|
|
|
구경도 하고 점심도 먹을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광주지하철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
|
|
선물도 받았어요
|
|
|
|
열차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운전석도 앉아보았어요
|
|
또한 각 역마다 교통카드, 봄꽃화분, 다과 등 다양한 기념품을 지급하는 선물행사를 여는 등 개통 7돌을 맞는 기쁨을 시민과 함께 했다.
이와 함께 풍성한 문화행사도 펼쳐졌다. 28일 상무역에서는 지니로니 통기타, 최영선 어울림 한마당, 빛여울 예술단, 임석인과 좋은 친구들, 수령댄스협회의 신바람나는 문화공연이 시민들에게 즐거운 한때를 선사했다. 또한 금남로4가역에서는 하남농협주부대학, 황선복과 소리내는 사람들, 지정우의 추억의 색소폰, 선율6060의 공연이 한바탕 문화 난장을 펼쳤고, 남광주역에서는 재능시낭송회가 열리는 등 시민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되었다.
아울러 상무역에 설치한 ‘개통7주년 축하메시지 보드’에는 시민들이 직접 개통기념 축하 메시지와 2호선 조기 건설 등 광주지하철 발전을 바라는 소망사항 300여건을 적어올려 큰 호응을 보내고 있다.
이밖에 홈페이지와 블로그 등에서 진행하고 있는 퀴즈대회, 디카 사진공모전등 온라인 이벤트에도 많은 시민들이 참여, 뜨거운 열기를 불러 일으켰다.
이와 관련, 공사 관계자는 “7년간 보내주신 시민 사랑에 감사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더욱 안전하고 친절한 운영을 통해 초일류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또 오행원 광주도시철도공사 사장은 "7년 동안 보내주신 광주시민들의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더욱 안전하고 친절한 지하철 운영을 통해 초일류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나눔방송:쉐릴(필리핀)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