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근로자의 날을 맞이하여 다문화가정의 결혼이주민들과 외국인근로자들을 위한 다국적 문화축제가 광주지역 전역에서 열렸다.
인도네시아 근로자 공동체가 주최한 메르데카 축제가 광산구 평동공단에서 개최되었다. 광주와 나주, 함평, 장성,화순등지에서 일하는 인도네시아 근로자 300여명이 모여 자국음식과 음악축제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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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 노래를 열찰하는 초대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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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연습한 제능을 이번 기회에 마음껏 펼칠 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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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음식을 마음껏 먹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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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광주외국인노동자센터가 주최한 스리랑카인을 위한 축제는 광산구 쌍암공원에서 400여명의 스리랑카 근로자들이 모여 스리랑카 민속축제와 다양한 공연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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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호하는 인도네시아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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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음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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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음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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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의 날 행사는 외국인근로자 외에도 화합마당, 외국인근로자 장기자랑, 레크리에이션, 축하공연 등 즐거운 위안 잔치가 벌어졌다. 또한, 각국의 전통놀이 경기를 통해 참여자들이 모두 함께 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도 했다.
나눔방송: 린또(인도네시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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