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결혼을 통한 다문화 가정이 매년 늘어나면서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에 대한 관심과 교육에 대한 필요성이 중요시 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수완중학교 학생과 학부모들이 다문화가정 자녀와 함께하는 "형아야 누나야 놀자" 친구삼기 행사를 21일 오전10시 광산구 평동 동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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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이 함께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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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참여한 행사가 넘 행복하고 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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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소장: 정미선) 이 주최한 행사로 목적은 다문화가정과 수완중학교 학생가정이 서로 만나 가족간의 유대를 갖고 형제 자매처럼 살아가는 프로그램이며, 또 자매결연을 통해 다문화가정 자녀가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고 글로벌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돕기위한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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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의 목적을 설명하는 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 정미선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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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저희는 다문화가정 친척을 두어 너무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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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가정의 학생과 학부모들은 매월 1~2회 다문화가정 자녀와 부모를 초청하여 학습 능력에 맞는 기초학력 부진학습 지도 △부모와 함께하는 독서 및 문화체험 활동 △학교생활 고충 및 진로상담 등 안정적인 학교생활과 사회생활을 위한 정서적 지원도 함께 한다.
이 결연식은 수완중학교 현병순선생님의 주선으로 학생과 학부모, 다문화가정 학생 및 부모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호간 신뢰를 바탕으로 깊은 관심과 배려를 갖고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기로 다짐했다.
나눔방송: 이천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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