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광산구 하남공단 사)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에서 운영하는 쉼터에 거주하는 나이지리아 출신 외국인근로자 오거스틴 (43세)씨는 동료 외국인과 금전문제로 마찰을 빚다 폭행을 하게되었고, 결국 피해를 입은 동료외국인의 신고로 경찰에 인계되어 조사를 받던 중 불법체류자로 밝혀져 강제 추방될 운명에 처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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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를 받으며 선처를 호소하는 나이지리아 출신 외국인근로자 오거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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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조사를 받는 동안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선처를 호소했으나 이미 불법체류자 신분이 밝혀져 강제 추방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따라서 불법체류외국인근로자는 한국에 머무는 동안 각별히 조심하며 살아야한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하나의 사건이 되었다.
나눔방송: 강정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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