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토) 오후 6시부터 제3회 '함께하는 세상! 세계음식나눔' 그리고 지하철만남의 장' 이라는 주제로 다문화 음식축제가 광주광역시 광산구 지하철평동역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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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축제 한마당 행사 장면(새날학교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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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0여 나라가 참여할 예정인데 식전 행사로는 타일랜드그룹공연을 시작으로 필리핀, 태국, 우즈베키스탄,스리랑카, 캄보디아, 네팔, 베트남등의 참가국대표들의 노래와 춤 그리고 세계민속 공연팀의 페레이드로 진행될 예정이며, 한국인 공연팀으로 나수경 댄스팀의 공연도 곁들일 예정이다.
행사장에 들어서면 초입부터 행사장 끝까지 각가지 음식 냄새가 몰려드는 이들의 후각을 자극할 것이며 특별히 인기 있는 코너에서는 그 나라의 음식을 체험을 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몰려와 먹는 기쁨을 맛 볼 것이다.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음식이 무료로 제공되기에 주최측은 '많은 시민과 다문화 가족이 참여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이 행사는 아시아외국인근로자센터(대표 김복주)가 주관하고 새날학교, 사)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 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 새날학교다문화체험학습장, 새날평생교육원이 함께하는 행사이다.
또 광주광역시도시철도공사, 광주광역시, 광산구청, 광주지방경찰청, 산업인력공단 광주지역본부, 광주출입국관리사무소가 후원하며 결핵협회, 광주나협회등이 참여하여 외국인근로자와 다문화가정을 위한 무료 건강검진도 진행할 예정이다. 나눔방송은 이 행사에 참여하여 생생한 현장을 중계할 예정이다.
행사문의: 010-7687-7824 김복주
나눔방송: 이믿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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