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출입국관리사무소 김원숙소장은 30일 광주출입국관리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광주인권평회재단 김양래사무국장을 사회통합위원장으로, 호남대학교 김경아 교수를 부위원장으로 위촉하고, 권현희(긴급이주여성지원센터 소장), 김경학 (전남대교수), 박공식(광산구다문화가족 지원센터장), 박진현(광주일보 문화부 부장), 방기혁(광주교대교수), 서정암(변호사), 손선국(광주화교협회회장), 손완이(호남대교수), 오미란(광주여성재단사무국장), 오현선 (호남신학대교수), 이상옥(북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이사장), 이천영(새날학교장), 홍순향(씨튼이주여성쉼터 원장) 등 사회통합위원 1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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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촉장을 수여받는 권현희 긴급이주여성지원센터 소장과 위촉장을 수여한 김원숙 광주출입국관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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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촉장을 수여받은 후 기념사진을 찍은 사회통합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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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출입국관리사무소는 위촉장 수여식에 이어, 간담회를 갖고 올해 사회통합위원회 활동 방향을 설명하는 간담회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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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를 하는 사회통합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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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현황 브리핑을 하는 출입국 관리사무소 관리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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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통합위원들은 이 자리에서 현장성과 실천성, 활동성을 강화하고 지역 현장에서 사회통합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나눔방송: 강숙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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