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시대를 살아가는 한국사회에 이주여성들의 정체성 회복이 더욱 중요한 시기가 되어가고 있다. 이를 위해 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소장 정미선)는 다문화이주여성을 위한 어머니학교를 5일 광주새날학교에서 개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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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식을 갖는 어머니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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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머니로서 자격을 갖추려고 열심히 공부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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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사는 동안 어머니의 역할이 정말 중요한 것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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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학교에서 자신의 정체성에 관해 그림을 그려 발표하는 이주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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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두란노 어머니학교가 참여하고 광주월광교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진행되고 있다.
참여자는 필리핀, 인도네시아, 우즈벡, 네팔, 태국등 6개국출신 25명이었다.
나눔방송: 염향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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