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광산구 삼도동 동촌마을이 마을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쇠락해 가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을 마을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 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소장 정미선)는 동촌마을 주민과 더불어 이주민여성과 함께하는 공동체 사업을 준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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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마을 조성팀들이 모여 작업하다 점심을 먹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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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시골 집을 수리하기 위해 모여든 마을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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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을이름을 들꽃마을로 정하고 사업계획을 작성하여 광주광역시 마을기업인큐베이팅 육성사업공모에 제출한 결과 마을기업으로 선정되어 사업기반 조성사업을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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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김치는 필수니까 옆집에서 얻어와 썰고 있는 이웃사촌 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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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궁이 있는 집이 요즘찾아보기 힘드니까 오리 한마리 잡아 탕이나 만들자며 불을 때는 들꽃마을 조성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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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사업으로는 이주민공방, 이주민음식점, 다문화찻집, 평동역과 연계한 다문화 상점등을 운영하여 이주민과 한국인이 어울어져 살아가는 마을 공동체를 이룬다는 목표를 이루려하고 있다.
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 관계자는 "마을주민과 이주민들이 어우러져 삶을 공유할 수 있는 지역공동체 틀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나눔방송: 이믿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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