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취업(H2) 비자를 받고 입국해 일해온 고려인 동포들은 동일회사에서 일년이상 근무하면 F4비자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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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출입국관리사무소 하남공단 출장소가 있는 광주광역시 중소기업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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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공단에서 일년이상 일해온 나탈리야(35세)씨를 비롯한 고려인동포 6명은 F4비자로 자격을 변경하기로 했다. 하지만 서류를 갖추는 과정에 문제가 있음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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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출입국관리사무소 하남공단 출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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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비자를 받기 위한 서류로 고용주 사업자등록증 또는 추천서, 최근 일년동안 계속고용관계증명을 위한 근로소득증명자료(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통장사본등)이 필요했다. 그러나 회사측이 비용절감을 위해 4대보험을 들지않고 고용했기에 관련서류를 발행해 줄 수 없다며 난색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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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지원센터 5층 광주출입국관리사무소 하남공단 출장소에서 비자를 신청하기 위해 기다리는 고려인 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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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한국어를 몰라 애를 태우던 나탈리야씨가 나눔방송을 찾아와 자신의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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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를 무사히 받아야 하는데 거부당할까 걱정된다며 초조히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고려인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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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관계자는 나탈리야씨를 비롯한 고려인동포의 어려운 사정을 해결하기 위해 회사관계자를 만나 상의한 후 F4 비자를 받을 수 있는 대체서류를 준비할 수 있었다.
그리고 광주광역시 중소기업지원센터 내 출입국관리사무소 하남공단출장소를 방문해 무사히 F4 비자를 신청할 수 있었다.
나눔방송: 신소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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