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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법사랑 광주연합회 외국인위원회, 북한이탈주민 돕기 사랑의 쌀, 라면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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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광주지역연합회 외국인위원회(위원장 김명군)는 지난 6일 사)아시아밝음공동체 광주하나센터를 방문, 북안이주민 정착지원을 위한 쌀과 라면을 전달하고 위로해 큰 기쁨을 선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명군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하나센터 이명희 사무국장, 그리고 광산구에 정착한 북한이탈주민 20여명이 참석했다.
김명군 위원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이 작은 나눔이 우리지역에 정착, 외롭게 살아갈 북한이탈주민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 고 말한 후 “외국인위원회는 앞으로 더욱 더 관심을 가지고 북한이탈주민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장학금도 마련, 지원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또한 김명군 위원장은 “평소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을 큰 보람으로 생각하며 살아왔다” 면서 “ 외국인위원장으로서 지역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과 외국인들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더욱 더 노력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한편, 법사랑 광주지역연합회 외국인위원회는 지난 10여 년 사이 급속히 다문화사회로 변화하는 광주지역사회의 여건을 감안해 2016년 6월 신설된 법무부 산하 위원회다.
2017년 6월 김명군 금호주택 대표가 위원장으로 취임한 후 25명의 주요 인사들이 위원으로 참여해 광주정착 고려인동포는 물론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유학생, 외국인근로자들의 안정된 조기정착을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나눔방송: 김엘레나(고려인마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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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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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년 12월 07일 07시 08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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