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차가 어우러진 천사의 섬 신안군 임자도
꿈에 그리던 여름휴가를 맞이하여 한국의 아름다운 바닷가를 방문했다며 즐거워하는 태국인 근로자들
머드를 온몸에 바르며 즐거워 했다며 기념사진을 찍어달란다
저도 한번 찍어주세요..
어디를 방문했는지 알아야 하니까 표지판도 찍었다
돌아오는 버스속에서 사진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