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태국근로자 세프락트라커 광주챔피언쉽대회'가 오는 15일 광산구 평동공단 4번도로 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광주지역 거주 태국인근로자들의 화합과 근로의욕을 증진하기 위해 새날학교와 사)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가 주최하고 재광 태국인근로자공동체 (대표 :위크란다)가 주관하는 행사이다.
또 후원하는 기관은 나눔방송과 광산구청, 광산경찰서 외사계, 산업인력공단광주지역본부, 주한 태국대사관, 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 송정대박텔레콤, 평동주민센터, 삼도동주민센터, 아시아외국인근로자센터이다.
오전 9시부터 진행되는 행사에 주한 태국대사관측은 '태국인근로자를 위로하고 자국민의 영사업무를 돕기위해 영사 및 노무관 10여명을 파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따라서 참여인원은 태국인근로자와 이주여성등 500여명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기타문의: 위크란다 010-2891-9959
나눔방송: 위크란다(태국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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