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부터 3박4일동안 경기도 안산 온누리 M센터 이주자선교학교 수강생들이 나눔방송과 연계된 기관을 방문하며 다문화관련 현장체험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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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학교 다문화체험장인 몽골 천막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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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온누리교회(담임 하영조목사)가 설립한 안산온누리 M 센터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물밀듯이 몰려오는 이주자들을 어떻게 돌보며 선교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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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를 방문하여 현장의 소리를 듣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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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앞에서 기념사진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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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는 8명으로 20명이 참여할 예정이었으나 12명이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석치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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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인 가족과 기념사진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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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주민의 동의를 얻고 난 후 가로수로 자라고 있는 맛있는 돌배를 따 먹어보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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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단은 새날학교가 운영하는 다문화체험학습장과 들꽃마을, 그리고 고려인마을등 광주지역 다문화관련 기관을 방문하며 현장체험을 즐겼다.
들꽃마을에서는 마을에서 직접기른 토종닭으로 즉석 삼계탕을 만들어 한국 전형적인 농촌의 맛과 멋을 체험했으며, 다문화체험장에서는 물밀듯 밀려오는 이방문화를 체험하며 토착문화와 유입문화를 융합하여 토착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도 했다.
나눔방송: 이천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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