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초등교사들이 전문적이고 체계화된 다문화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효율적으로 학생을 교육하기 위해 다문화 선진학교 견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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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는 주감초등학교 교직원과 새날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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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사상구 양지로에 위치한 주감초등학교(교장 김종대) 전경희교감선생님을 비롯한 교직원 31명은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위치한 중도입국자녀를 위한 국내최대의 다문화대안학교인 새날학교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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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부스를 방문한 후 캄보디아 출신 교사와 기념사진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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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학습참가 교사들은 새날학교가 운영하는 다문화체험학습장을 견학한 후 러시아, 필리핀, 중국등 각국 부스에 마련된 각국음식을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으며, 새날학교 김영경교감의 새날학교 소개를 통해 중도입국자녀의 특성을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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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학교 역사관을 방문한 후 김영경교감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는 교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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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다문화가정 자녀 수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한 상황에 이루어진 다문화 교육 현장연수는 참가한 교직원들 모두에게 색다른 교육현장을 탐방하는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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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준비한 각국음식을 나누며 다문화 음식체험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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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감초등학교 윤미리 선생은 '새날학교를 방문한 후 다문화교육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다'며 다문화현장학습에 협조해주신 새날학교교직원께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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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화려한 의상과 민속공예품도 견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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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김미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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