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이주민을 위한 축제가 열린다. 장소는 지하철 평동역사다. 광주도시철도공사가 주최하고 아시아외국인근로자센터(대표 김복주),광주외국인센터(대표 신진용)가 주관하는 이행사는 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소장 정미선), 다문화가정살리기운동본부(대표 남철희)와 나눔방송, 새날학교등이 후원해서 치러지는 행사로 많은 외국인근로자,유학생, 이주여성들이 참여하여 자신만의 장기를 자랑하고 선물도 받아가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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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인 근로자들의 공연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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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하는 근로자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있는 관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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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주관하는 아시아외근로자센터 김복주목사와 광주외국인센터 신진용대표는 "광주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속에 행사가 나날이 성장하고 있다' 며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준 문화단체와 외국인근로자들께 감사를 전했다.
나눔방송: 강숙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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