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양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울릉도, 독도탐방 행사는 국민들의 해양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키고, 해양영토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매년 참가자를 선정해 독도·울릉도 방문기회를 주고, 독도의 영토적 가치에 대해 널리 알리고 있다.
|
|
함께 간 타지역 다문화 청소년과 단체사진도 찍었다
|
|
올해 진행되는 '제3회 대한민국 해양영토대장정' 행사는 대학뿐만 아니라 어린이, 청소년, 대학생, 다문화가정, 외국인근로자 등 다양한 계층을 초청해 총 7차례 진행되고 있다.
|
|
저는 러시아에서 온 판첸카 올가입니다. 정말 기분 좋아요
|
|
다섯번째 행사로 중도입국자녀를 위한 다문화대안학교인 새날학교 중고등반 학생 20여명을 초청해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했다. 이들에게 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알려주는 의미있는 행사로 독도박물관과 해안누리길 등도 탐방했다.
|
|
새날학교 학생과 차은효 인솔교사가 함께 기념사진도 찍었다
|
|
2박3일간 일정(25~28일)으로 진행되는 '제3회 대한민국 해양영토대장정' 5차 다문화가정청소년 독도·울릉도 탐방 행사는 레크레이션팀과 함께 동행하며, 새날학교 학생들과 함께 간 타지역 다문화가정 자녀간의 화합과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었다.
|
|
저는 북한에서 왔는데요. 제가 남한땅에 와 독도를 방문할 수 있다니 정말 꿈만 같아요!!
|
|
(재)해양문화재단 이사장(오공균)은 『대한민국 해양영토대장정』에 참가하는 다문화가족 청소년들이 울릉도와 독도를 견학함으로써,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긍심을 갖게하고, 독도를 찾아 대한민국의 해양 영토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새기는 계기를 마련하는 행사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나눔방송 차은효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