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효광중학교(교장 정철) 국제이해 동아리반은 학기 중 주말이면 외국인강사를 초청하여 다문화관련 교육을 받아왔다. 이는 급속히 다문화사회로 이행되는 한국사회를 이해하고 다문화의 유입이 부정적인 요소보다는 긍정적인 요소가 더 많다는 것을 이해하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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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들은 광주효광중학교 국제이해반동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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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에는 특별한 다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새날학교 다문화체험학습장을 방문한 국제이해동아리반은 러시아,캄보디아, 중국, 필리핀, 우즈벡, 네팔, 인도, 몽골등 국가별 부스를 방문하여 현지인 강사의 자세한 설명을 듣고 각국언어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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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관 앞에서 윤현숙 지도교사와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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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각 국 민속놀이를 따라 배우며 아시아 국가 고유의 전통놀이와 한국 전통놀이를 비교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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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관을 향해 가는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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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인솔교사는 " 새날학교를 방문하여 각국 문화도 체험하고 다문화청소년을 만나면서 다문화사회를 이해하는 좋은 시간을 가져 유익했다" 며 "더 많은 학생이 찾아와 다문화체험활동에 참여했으면 좋을 것이다" 라며 못내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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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민속놀이를 체험하는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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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 김미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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