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태국대사관은 서울까지 오기 어려운 광주전남거주 태국인을 위한 영사업무출장서비스를 오는 18일 실시하기 위해 사전답사차 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소장 정미선)를 방문했다.
|
|
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를 방문한 태국대사관 영사팀과 정미선 소장
|
|
또 방문목적은 광주전남거주 태국인의 안위와 이주여성들의 건강한 결혼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논의하기 위한 목적도 포함되어 있었다.
따라서 9월중 체류관련 다양한 기본상식을 광주전남 거주 태국인에게 교육하고, 영사업무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간담회도 열 예정이다.
일시는 9월 18일(일)10:00~16:00시까지 이며, 장소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평동 동사무소내 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 사무실이며, 서비스내용은 여권 재발급,서류 영사 인증, 출생신고, 혼인신고 및 이혼신고, 직업상담/노동 상담 등이다. 준비서류는 주민등본 복사본, 여권 복사본,가족관계증명서 복사본 각 2장씩이다.
기타문의: 태국대사관 영사관: ☎ 02) 790-2955 팩스: 02)295-0980
나눔방송: 위크란다 (태국인)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