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민을 대상으로 기독교 복음전파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인재를 양성할 다문화선교신학원이 2학기 개강예배를 드렸다. 지난 5일 개강예배를 드린 다문화선교신학원은 신학원장 남철희 목사의 개강설교와 윤모세목사와 한승원목사의 축사를 시작으로 정명순 다모아 원장의 환영사가 이어졌다.
그에 대한 답례로 최철희씨 (조선족 전도사)의 답사가 이어졌고, 필리핀 출신 조수아씨가 입학을 희망함에 따라 태국, 중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베트남 5개국 출신 이주민들이 공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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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예배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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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예배후 신학원측에서 제공한 식사를 나누며 선교에 관한 비전을 나누기도 했다.
입학대상은 국제결혼을 통해 정착한 이주여성과 외국인근로자로서 선교에 관심있는 이주민이면 된다. 특히 학비는 무료이며, 졸업후 다문화전도사 자격증도 교부될 예정이다.
나눔방송: 정미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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