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청장: 이금형)외사계는 체류외국인의 증가와 함께 외국인에 의한 범죄 급증으로 우리사회를 더불어 사는 사회로 조성하고 외국인이 범죄의 피해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찾아가는 외국인 도움센터”를 운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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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경찰찰청 안갑기경위, 흑룡강성신문 광주주재기자, 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 정미선소장과 이주여성으로 구성된 상담원이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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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광주지역에는 체류외국인이 13,000여명이며 특히 2,800여세대의 다문화 가정이 우리사회를 구성하고 있어 범죄예방과 피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각 경찰서에 외국인범죄피해신고센터와 이주민지원센터 등 외국인의 출입이 빈번한 장소에 외국인도움센터를 지정. 운영해 오고 있다.
금번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광주지방경찰청 외사계는 중국 조선족신문인 흑룡강성신문의 협조를 얻어 외국인도움센터로 지정된 후 적극적으로 외국인의 인권보호와 어려움에 처한 외국인을 도와 온 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소장 정미선)를 방문하여 라면을 후원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나눔방송: 이믿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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