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외환은행 광산지점은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광산구 도천동 사)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 쉼터를 방문하여 아프리카 근로자를 만나 위로하고 쌀21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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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광산지점 임직원이 방문하여 쌀 21포를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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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광산지점은 지난 2005년부터 매년 관내 외국인근로자 지원단체를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추석과 설명절에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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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나이지리아에서 온 차스에게 쌀을 건네주는 안효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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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 이천영소장은 어려운 외국인가족을 위해 사랑의 마음을 보내준 외환은행 광산지점 임직원께 감사를 전했다.
나눔방송 : 이천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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