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정보 > 나눔뉴스
[나눔방송] 다문화체험 정말 최고였어요
다문화 대안학교인 광주 새날학교가 일반인과 학생들의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지난17일부터 개최된 “삼도동 새날학교와 함께하는 다문화체험 축제”에 많은 초중고 학생들이 찾아와 새날학교 학생들이 펼치는 다양한 각국 민속공연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행사장을 가득메운 다문화체험학습 방문단 학생들


지난 3일간 찾아 온 체험학습단이 2천여명에 달했으며, 기존의 체험활동과 다른 세계 다양한 문화와 언어, 음식, 놀이등에 흠뻑 빠졌다. 러시아 동요와 언어, 민속놀이를 배우는 마당에 들어선 아이들은 가자며 부르는 담임선생님의 외침에도 놀이에 몰두하고 있었다.

새날학교 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찍는 송정중학교 학생들


베트남 공연단


지난 19일은 광주시 월산초등학교, 임곡초등학교, 송정중학교와 각대학 다문화관련학과 관계자들이 방문해 다문화체험장일원에서 개최된 다양한 행사들을 둘러 보았다.

의상체험에서 일본 전통의상인 기모노를 입고 즐거워하는 월산초등학교 학생들


베트남 전통가옥앞에서 기념사진도 찍었다


월산초등학교 김모군은 " 지금까지 체험학습 중 새날학교 다문화체험학습이 최고입니다. 내년에 또 와도 되나요? "라고 아쉬움을 달래며 돌아가자며 부르는 선생님의 외침에 종종걸음으로 달려가기도 했다.

러시아 민속놀이를 즐기는 학생들


몽골 전통가옥인 '겔' 을 체험하는 학생들


중국전통 동요를 배우느라 여념이 없는 학생들


중국노래인 '첨민밀'을 부르는 새날학교 고등반 학생들


행사는 오는 22일(토)까지 진행될 것이며 예약된 인원이 연 3000여명에 달하고 있다.

나눔방송: 김미라기자
관리자   작성일 : 2011년 10월 20일 07시 07분

     

 
작성자 성명: 암호:  
내   용


 다음기사 : [나눔방송] 투게더광산 나눔페스티벌은 여러분이 주인이십니다
 이전기사 : [나눔방송] 통역이 필요하세요?
 
 
   
 
 
(우.62457)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평동로 29(삼도동) | 사업자등록번호 : 410-92-39653 | 발행인 : 사단법인 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 이천영 | 편집인 :
이천영 | 전화 : 062-943-8930 | 팩스 : 062-943-1634 | 등록번호 : 광주 아00070 | 등록년월일 : 2011년 1월 2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천영
Copyright 2010 나눔방송, All rights reserved.
 

Warning: Unknown: Your script possibly relies on a session side-effect which existed until PHP 4.2.3. Please be advised that the session extension does not consider global variables as a source of data, unless register_globals is enabled. You can disable this functionality and this warning by setting session.bug_compat_42 or session.bug_compat_warn to off, respectively in Unknown on lin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