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광주두암중학교 성민순교장을 비롯한 교직원은 광주새날학교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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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두암중학교 성민순교장(중앙)과 교직원이 새날학교를 방문해 위탁학생과 새날학교 교직원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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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광주시교육청으로부터 중도입국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로 지정된 새날학교는 현재 100여명의 초중고학생이 재학하고 있다.
대부분의 학생이 광주지역 초중고에 원적을 두고 새날학교에서 교육받고 있기에 원적학교와 새날학교간의 긴밀한 협조체계가 필요한 상황이다.
현재 광주두암중학교에 원적을 두고 있는 학생이 3명이기에 성민순교장과 담당교사는 학생의 재학상황을 살펴보기 위해 방문했다.
또 성민순교장은 중국출신 박인철, 강봉효,하위량 세학생을 만나 학교생활의 근황을 묻고 열심히 공부할 것을 당부하며 격려했다.
이를 지켜보던 새날학교 김영경교감과 교직원은 광주두암중학교 성민순교장과 담당교사에게 감사를 전하며 위탁된 학생 교육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나눔방송: 강정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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