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 광주광역시 광산구 우산동에 문을 연 외국인노동자건강센터는 광주와 인근지역의 이주민들을 위해 설립된 무료진료소이다. 현재 의학과, 치과, 한방과를 중심으로 진료를 하고 있으며, 치과의 경우 무료보철사업을 통해 치아로 인해 고통받은 이주민들의 행복한 삶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매주 일요일 오후 2시-6시 짧은 시간이지만 60-80여명의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광주지역 이주민에게 꼭 필요한 기관인 외국인노동자 건강센터의 역할에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 외국인노동자 건강센터 화이팅....
나눔방송 : 이믿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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