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에서 자살문제로 고민한 청소년이 수천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런 저런 이유로 하나 밖에 없는 생명을 쉽게 포기하는 경우도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정부는 다양한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하지만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해마다 자살률이 증가하고 있어 심각성이 깊어만 가고 있다.
이런 상황에 고독한 사람으로부터 절망 중에 자살하려는 사람, 갈등으로 몸부림치는 사람으로부터 패배자가 되어버린 사람, 미혼의 어머니로부터 파경에 이른 가정, 버림받은 아이들, 집 없는 사람, 회의에 빠진 청소년, 신앙 없이 노후를 맞아 죽음의 공포에 떠는 노인 등 구원을 외치는 절규를 들어주며 위기에 처한 사람들을 돕는 기관이 있다. 바로 광주생명의 전화 자살예방센터 1588-9191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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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청소년의 전화를 받고 상담하는 '광주생명의 전화 자살예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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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동구 지산동에 위치한 '광주생명의 전화 자살예방센터(실장:장 식)'는 고독, 위기, 갈등속에 있는 청소년이나 위기에 처한 이웃에게 전화상담을 통하여 희망과 용기를 선물하는 사회복지기관이다. 그리고, 지역사회에 대한 많은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이 센터를 책임지고 운영하는 장식실장은 "이 센터가 설립된 이후 많은 위기 청소년들과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이 상담전화를 통해 위기를 넘겨왔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위기에 처한 사람들이 생명의 전화를 알지못해 소중한 생명을 버리고 있다" 며 광주생명의 전화 자살예방센터 (062-223-9192)를 홍보해 줄 것을 나눔방송에 당부했다.
또 '생명의 전화'는 고독, 위기, 갈등속에 있는 이웃에게 전화상담을 통하여 희망과 용기를 선물한다" 며 "센터를 후원할 마음이 포근한 후원자나 기관도 찾아 줄 것을 조심스럽게 부탁했다.
후원문의: 062-232-9192 장식실장
나눔방송: 이믿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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