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다문화관련단체로 구성된 다문화관련단체 협의회는 2박3일코스로 다문화 선진지 방문행사를 가졌다. 11월 24일 광주를 출발하여 경기도고양시 중남미 문화원과 부천새날학교, 인천차이나타운, 아프리카예술문화원 이태원등을 돌아보았다.
이는 머지않아 다가올 완전한 다인종 다민족시대를 대비한 식견을 높이고 새로운 정책과 대안을 마련하여 광주지역의 다문화사회의 방향을 제시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장우철(다문화관련단체협의회장)은 2년째 행사를 진행해온 결과 관심과 호응이 많았고 선진지 견학을 통한 새로운 다문화가족지원방법과 정책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며 내년 행사에 더많은 단체들이 참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
나눔방송 뉴스: 이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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