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영암 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대표 김수일)은 지난 5년동안 대불산단에서 일하는 외국인근로자를 돕는 기관으로 외국인근로자들의 소중한 대변인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지원사업으로 외국인근로자의 인권보호, 체불임금해소, 의료지원, 통역지원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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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고장을 일으키는 봉고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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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수시로 발생하는 외국인근로자들의 교통사고를 지원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왔다. 하지만 최근 노후된 차량의 잦은 고장으로 외국인근로자 지원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센터관계자는 "지원활동의 발인 98년산 봉고차가 고장나 이주민의 지원요청에 적절히 대처할 수 없어 발만 동동거려야만 하는 상황이 수시로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김수일 대표는 나눔방송에 차량을 지원할 후원자를 찾아 줄 것을 간곡히 요청하고 있다.
후원연락처: 011-9456-7591 김수일
나눔방송: 이믿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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