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도 인사발령에 따라 광산경찰서 정보보안과로 부임한 신임 김운석 외사계장, 신임 김희철 외사관, 그리고 소윤희경장은 관내 이주민지원단체를 방문 단체장과 면담 현안을 청취하는 외사활동을 펼쳤다.
|
|
광산경찰서 정보보안과로 부임한 신임 김운석 외사계장(좌로부터 첫번재), 신임 김희철 외사관(두번째), 그리고 소윤희경장(맨우쪽)일행
|
|
특히 광산구는 외국인근로자 6500여명, 다문화가족 2,000여명등 광주시 거주 이주민의 60%를 차지하고 있어 외사업무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동안 광산경찰서 소윤희경장을 비롯한 외사관들은 다문화가족이 처한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해온 공로로 이주민들의 관심과 칭송을 받아왔다.
광산구 평동주민센터에 위치한 사)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를 방문한 김운석외사계장은 " 관내 외국인근로자와 다문화가정들이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 범죄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 며 이주민단체의 긴밀한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센터관계자는 " 관내 이주민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주신 김운석외사계장을 비롯한 김희철외사관, 소윤희경장에게 감사를 드린다" 고 말하며 이주민 보호를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나눔방송: 깔루(네팔인)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