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이주노동자 후원단체인 "동행과 행동" 소속 운영위원 6명은 지난 23일 광주지역 이주민 지원단체를 방문 이주민과 관련단체 종사자를 만나 의견의 청취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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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영유아 돌봄센터를 방문한 동행과 행동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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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기 대표를 비롯한 운영위원들은 광주새날학교, 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 이주여성지원센터, 이주민영유아 돌봄센터, 고려인마을등을 둘러보고 현장활동가의 의견을 청취하고 추후 후원단체로서 이주민지원단체 지원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이주민을 위한 영유아 돌봄센터를 둘러보고 영유아 볼봄센터의 중요성을 인식했으며, 새날학교와 고려인마을등을 방문하여 새롭게 진화하는 이주민 사역의 미래를 청취하며, 다문화사회를 대비하는 지혜를 얻기도 했다.
특히 하남공단에 위치한 아프리카 근로자를 위한 쉼터의 열악한 시설을 둘러본 운영위원들은 "타국땅에서 살아가는 이주민의 아픔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따라서 사회각계 각층에 이 어려운 현실을 알려 현장을 방문, 관심과 지원책을 유도할 필요가 있다" 고 강조하기도 했다.
나눔방송: 비엣(베트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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