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정보 > 나눔뉴스
[나눔방송] 이주민돌봄센터 봉사자의 봄나들이
이주민자녀를 위한 영유아보호센터 돌봄교사 5명은 따뜻한 봄소식이 들려오는 남쪽 바다를 체험하기 위해 여수와 인근지역를 방문했다.

푸른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다


이번 여행은 영유아돌봄센터를 운영하면서 겪는 정신적 피로를 털어내고 새롭게 충전하여 날마다 늘어나는 영유아를 사랑으로 돌보기 위한 나들이였다.

특히 개소식 이후 줄곧 쉬지않고 아이들을 돌보아온 우즈벡출신 조야(28세)선생님은 "정신적 충전없이는 아이들을 사랑으로 돌 볼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가고 있다" 며 푸른 바다와 어울어진 섬을 한없이 바라보며 이주민자녀를 사랑으로 돌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보호중인 아이들이 뛰어놀고 있다


또 키르키즈출신 자밀랴(26세)씨는 " 난생 처음보는 바다가 이렇게 넓고 아름다운지 몰랐다" 며 헨드폰 카메라에 바다풍경을 담느라 정신이 없었다.

이주민자녀를 위한 영유아보호센터는 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 정미선소장이 자비를 털어 임대료 500만원, 월임대료 40만원으로 운영하고 있는 오갈데 없는 이주민영유아 15명을 보호하고 있는 무료돌봄센터이다.

하지만 턱없이 부족한 운영비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어 마음이 따뜻한 후원자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다.

후원문의: 010-5775-7994 정미선

나눔방송: 조야(고려인)기자

관리자   작성일 : 2012년 03월 05일 07시 16분

     

 
작성자 성명: 암호:  
내   용


 다음기사 : [나눔방송] 고려인센터 개소
 이전기사 : [나눔방송] 급식용 부자재를 지원한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
 
 
   
 
 
(우.62457)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평동로 29(삼도동) | 사업자등록번호 : 410-92-39653 | 발행인 : 사단법인 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 이천영 | 편집인 :
이천영 | 전화 : 062-943-8930 | 팩스 : 062-943-1634 | 등록번호 : 광주 아00070 | 등록년월일 : 2011년 1월 2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천영
Copyright 2010 나눔방송, All rights reserved.
 

Warning: Unknown: Your script possibly relies on a session side-effect which existed until PHP 4.2.3. Please be advised that the session extension does not consider global variables as a source of data, unless register_globals is enabled. You can disable this functionality and this warning by setting session.bug_compat_42 or session.bug_compat_warn to off, respectively in Unknown on lin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