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공연단체들이 참여한 "2012년 지하철 문화예술 개막공연" 이 지난 5일 광주 금남로 4가역에서 개최된 후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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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전통무용인 롱나춤을 추는 다문화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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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는 곳 마다 여유, 내리는 곳 마다 즐거움'이라는 주제인 메트로 축제는 이주민이 참여하는 "평동역 외국인근로자만남의 장"을 비롯한 다양한 공연이 개최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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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금 연주를 하는 국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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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이호순)는 2012년에는 지하철 역마다 테마를 잘 살려, 광주 지하철 특유의 즐거움과 특색을 강조하는 차원높은 시민 참여 축제를 구성, 지하철을 문화공연의 장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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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별로 펼쳐지는 공연일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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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개막공연에 참여한 아시아외국인근로자센터 (대표 김복주)와 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 (대표 정미선)소속 다문화가족이 참여한 베트남 전통무용 '롱나춤'은 행사에 참여한 많은 사람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대한가수협회 광주지회 소속 가수 황선복씨의 공연과 국악협회 국악공연등은 2012년 지하철 문화예술공연의 성공을 예고했다.
나눔방송: 김복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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