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문학회(회장 강성률)와 다문화대안학교인 새날학교 (교장 이천영)는 8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재 새날학교에서 "다문화가정 출신 청소년들의 건전한 인격형성을 돕고 공동체 의식을 고양하여 향후 우리나라 재목으로 자라 국제적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한 후 나눔문학 창간호 50여권도 전달했다.
|
|
협약서에 사인하는 강성률회장과 이천영교장
|
|
'나눔 문학’은 창립이후 다문화 교육 거점대학 사업을 추진 중인 광주교육대학교(총장: 박남기) 다문화교육연구원(원장:방기혁 교수)과 MOU를 체결했으며, 다문화가정의 소통 부재를 극복하고 예비 초등교사와 현장 초등교원들의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인식 전환에 직접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
|
기념사진을 찍었다
|
|
자매결연 협약식에 앞서 지난달 28일 강성률(광주교대교수)회장을 비롯한 손난숙(장성문향고 교사)부회장, 서호준발행인은 다문화대안학교인 광주새날학교를 방문하고 현안을 협의한 바 있다.
|
|
협약서를 교환하는 강성률회장과 이천영교장
|
|
협약식을 마친 후 강성률회장, 서호준 발행인, 손난숙부회장 그리고 새날학교 이천영교장은 나눔문학회와 새날학교간 협력과 지원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
|
협약서 내용
|
|
또 서호준 발행인은 " 다문화가족들이 병원비로 인해 고통당하지 않도록 지역의사회와 협의한 후 의료지원체계를 구성,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 도 밝혔다.
나눔방송: 김은미(몽골인이주여성)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