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광주광역시의회 운영전문위원실 이태희 국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광산구 월곡동 이주민돌봄센터를 방문, 관계자와 보호중인 이주민을 만나 위로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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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 운영전문위원실에서 보내온 사랑의 지원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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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문품으로는 의류, 치솔, 치약, 비누등 돌봄센터에 꼭 필요한 물품이었다. 물품을 받아든 이주민들은 사랑의 선물에 감사하며 기쁨의 미소를 지었다.
이주민 돌봄센터가 개소된 이후 이태희국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책을 모색해왔으며 지난1월 27일에도 돌봄센터를 방문 금일봉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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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가 제공한 라면 5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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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최삼영)는 라면 5상자를 보내 위로하고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지원책을 마련할 것을 약속했다.
이주민돌봄센터에는 현재 출산을 앞둔 임산부 2명, 남편의 구타를 피해 집을 나온 가정의 자녀 8명과 그 엄마등 16명이 머물고 있다.
나눔방송: 조야(고려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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