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시민과 재한외국인을 대상으로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여 법무부, 새마을운동중앙회와 공동으로 재한외국인 및 관련기관 종사자들의 생활체험 또는 활동에 대한 수기를 공모한다.
결혼이민자 본인 및 가족, 유학생, 외국인근로자, 외국적동포, 다문화관련 민간단체 종사자, 자원봉사자, 결혼이민자 멘토, 후원자 등을 대상으로 결혼이민자의 이주 동기나 삶의 애환 등 생활체험담, 취업, 유학 등으로 한국에 체류하면서 겪은 사연, 문화적 차이에서 발생한 에피소드, 한국생활의 어려움 극복사례 등의 내용이면 된다.
공모된 작품은 대학교 국문학과 교수로 구성된 저명한 심사위원의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거쳐 입상작품 39편을 최종 선정, ▲외국인근로자, ▲결혼이민자,▲자원봉사자,멘토, 후원자 각 3 분야별 최우수상을 받은 자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4월13일까지 A4용지 3~4매 이내의 수기를 응모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세계인의 날 홈페이지(www.togetherday.kr)에서 다운받아 작성할 수 있다.
나눔방송: 이믿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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