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실은 교통봉사대 광주지대 김찬종 대표는 지난 수년동안 이주민 한국어교육, 다문화사회이해교육등 고달픈 외국인근로자와 이주민에 대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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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진 쌀을 받고 감사를 전하는 고려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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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광산구 월곡동 고려인마을에 고려인센터가 개소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센터를 방문 실태를 파악한 후 쉼터에 임시로 머무는 고려인들을 위한 쌀(20kg) 5포를 기증했다.
쌀을 받아든 고려인들은 김찬종대표가 전해 준 쌀을 받으며 감사를 전했다.
현재 김찬종대표는 고려인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한국어를 지도하고 있으며, 이주민 긴급의료지원이 필요할 경우 차량지원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나눔방송: 신소야(고려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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