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실은 교통봉사대 광주지대 김찬종 대표는 지난 수년동안 이주민 한국어교육, 다문화사회이해교육등 고달픈 외국인근로자와 이주민에 대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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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 정미선 소장에게 이주민 미혼모 출산비용을 전달하는 김찬종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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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광산구 월곡동에 개소한 이주민 돌봄센터를 방문 출산을 앞둔 이주민 미혼모의 출산비용에 써달라며 금일봉과 자녀를 위한 장난감을 전달했다.
현재 김찬종대표는 고려인마을에 개소된 고려인센터에서 매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한국어교육을 전담하고 있으며,최근 쉼터에 임시로 머무는 고려인들을 위한 쌀(20kg) 5포를 기증한 바 있다.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광주지대 김찬종 대표는 " 소외된 이웃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것이 봉사대의 역할이라며 회원들을 설득해 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고 약속했다
나눔방송: 신소야(고려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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