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이주여성 지원센터(소장 정미선)는 결혼이주여성의 한국사회 원활한 정착 및 사회참여 실현을 위한 지원방안으로 전문통역사 양성교육과정을 개설하여 2010년 11월28일 개강식을 갖기로했다.
장소는 광산구 옥동 평동동사무소내 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 강의실이고, 나주, 영광, 담양 그리고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고등학력이상의 결혼이주여성 20여명 참여할 예정이다.
강사로는 사회각계 저명인사들로 구성되었으며, 현장실무위주의 유능한 인사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다.
또한 주관기관인 광주 이주여성지원센터 정미선소장은 통역사양성과정을 통한 새로운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연락처: 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 소장 정미선(010-5775-7994)
나눔방송: 김영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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