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소재 대성직업전문학교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위탁 외국인재직근로자 직업능력개발훈련을 지난 4월초부터 네팔출신 근로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훈련종목으로는 컴퓨터로 엑셀등 컴퓨터활용능력을 배양하여 본국 귀국시 자국의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안정된 정착을 돕기위한 귀환 교육프로그램이다.
그동안 직업교육을 받고 싶었으나 정보도 부족하고 시간도 없어 애를 태우던 중 사)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가 적극 나서 훈련생을 모으고 대성직업전문학교와 협의 주말 집중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훈련에 참여한 네팔출신근로자 쿠말(30세)씨는 " 네팔에 돌아가면 할일이 없어 걱정하던 차 미리 미리 귀환교육프로그램에 참여 미래를 설계할 계획이다. 또 컴퓨터교육을 필한 후 지게차운전과 용접기술을 배울 계획이다" 며 "도움 준 산업인력공단과 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 관계자에게 감사를 드린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