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광주시민프로축구단 단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아시아외국인근로자축구단 Asia friend 를 방문 관계자를 격려하고 싸인볼과 어린이날 경기관람권을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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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인볼을 기증하는 광주시민프로축구단 단장(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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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근로자축구단은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우즈벡등 다양한 민족별축구팀을 구성하여 매주 평동공단 체육공원에서 친선경기를 펼치고 있다. 또 년중행사로 봄맞이외국인근로자 국가별 축구대회, 추석맞이 외국인근로자축구대회등을 개최하여 민족별 화해와 친선을 도모해왔다.
아시아외국인근로자축구단을 이끌고 있는 김복주단장은 " 외국인근로자 축구단에 관심을 가지고 직접 찾아와 싸인볼과 경기관람권을 기증한 광주시민프로축구단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나눔방송: 이보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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