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전주우석대학교 사범대학에서 다문화관련 강좌를 수강하는 학생40여명과 교수진이 중도입국청소년을 위한 다문화대안학교인 새날학교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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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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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속히 다문화사회로 변모하고 있는 한국사회를 이해하고, 중도입국청소년과 만남을 통해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한 현장연수 프로그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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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음식만들기 체험행사에 참여한 연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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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학교를 방문한 학생들은 먼저 수업을 받고 있는 교실을 둘러보며 다문화청소년를 이해하려 노력했다. 또 새날학교가 운영하는 다문화체험학습장을 둘러보며 각국문화를 몸으로 체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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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시절을 그리워하며 교정의 그네를 타는 연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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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요리와 베트남요리를 직접 만들어 보고 먹어보는 다문화음식체험행사는 학생들의 특별한 관심을 끌었다.
나눔방송: 윤성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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