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최삼영)와 나눔방송(대표 이천영)은 상호 우호친선 및 신뢰의 정신을 바탕으로 공동발전과 제 분야에서의 교류 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복지공동체 형성과 급변하는 사회복지현장을 대처하기 위해 지난 11일 협약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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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 최삼영본부장(왼쪽)과 나눔방송 대표 이천영(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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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재단은 불우한 아동과 지역사회 이웃과의 결연으로 물질적, 정서적 지원을 통해 이웃사랑 사회기풍을 조성하고 불우아동의 건전육성을 도모하고자 1981년 정부로부터 결연기관을 위탁받아 결연사업을 수행해 왔다.
또 나눔방송은 2011년 1월 18일 개국한 이래 다양한 민족이 함꼐 살아가는 지구촌 시대에 국제결혼가정과 외국인유학생, 외국인근로자, 새터민자녀들이 한국에서 한국인과 더불어 공동체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이주민소식과 정보를 제공하여 긴급한 의료지원을 비롯한 도움의 손길로 이주민들이 불편없이 살아가고 사회통합에 도움이 되기 위해 개국한 방송매체이다.
지난달 "기형의 귀로 인해 고통받던 다문화가정 자녀 노성주군을 도웁시다" 라는 안타까운사연이 나눔방송을 통해 보도되자 어린이재단광주지역본부가 적극나서 3000여만원의 수술비와 향후 치료비를 확보 지원한 바 있다.
나눔방송: 이믿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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